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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brary Of Soul’과 ‘Double Dynamite’

    2025.04.08 by doublec

  • ⁸헐리우드 호건과 존 시나

    2025.03.03 by doublec

  • 숀 마이클스와 코피 킹스턴

    2025.03.03 by doublec

  • ‘1945 해방’과 ‘Swan Songs’

    2025.02.23 by doublec

  • ‘The 2nd Round’와 ‘The Renaissance’

    2025.02.16 by doublec

  • 셰이머스와 제이 우소

    2025.02.09 by doublec

  • ‘검은 사제들’과 ‘검은 수녀들’

    2025.02.03 by doublec

  • 양동근과 아이유

    2025.01.26 by doublec

‘Library Of Soul’과 ‘Double Dynamite’

무브먼트에게 2005년은 여전히 자비가 없었다. 은지원, 부가 킹즈, 드렁큰 타이거, 에픽하이 이렇게 무브먼트 소속 네 힙합 뮤지션이 2005년을 폭격했는데도 그들은 여전히 공격을 멈출 기미가 없었다. 특히나 10월에 들어서는. 다음 바통을 이어 받은 주자들은 리쌍과 다이나믹 듀오였다.   참 신기한 힙합 듀오다. 리쌍은. 2025년 기점으로 리쌍은 총 8개의 정규음반을 발매했다. 그런데 모두가 동일하게 평가한다. 리쌍의 정점은 1집 ‘Leessang Of Honey Familly’이라고. 가장 리쌍답고 지금 들어도 리쌍의 냄새를 귀로 물씬 들을 수 있는 음반을 ‘Leessang Of Honey Familly’라고 모두가 동의한다. 즉 1집 이후 아주 미묘하지만 서서히 정점에서 내려오고 있다는 요상한 하..

Chapter 1 2025. 4. 8. 19:21

⁸헐리우드 호건과 존 시나

프로레슬링의 역사를 언제부터다 콕 찝어 공식화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프로레슬링은 현재 거대한 산업을 이룰 만큼 유력 스포츠 엔터테인먼트로 자리 잡고 있다. 프로레슬링이란 다섯 글자에 기초하여 역사책을 펴낸대도 상당한 분량이 될 것이다. 그만큼 프로레슬링은 일부 마니아만 즐기는 소수의 것이 아니다. 유래, 산업, 파급력 등의 대외적인 요소를 차지하고서 프로레슬링의 핵심은 그래도 각본, 합, 연출 등의 대내적인 요소에 있다. 인간이 짜임새 없는 스포츠의 한계를 뛰어넘는 그림을 선보이기 위해 각본, 합, 연출 등으로 관통되는 대내적 요소를 적극 받아들여 프로레슬링은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있다. 그 대내적인 요소로 집중해서 프로레슬링을 바라봤을 때 끊이지 않는 시계처럼 프로레슬링의 흐름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

Chapter 1 2025. 3. 3. 16:38

숀 마이클스와 코피 킹스턴

누차 얘기했지만 WWE가 세계 제1의 프로레슬링 단체로 군림할 수 있는 이유는 꼭 어느 단체도 따라올 수 없는 압도적인 자본력에서만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WWE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창의적인 경기방식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WWE의 창의적 경기 방식이 2가지가 있다. 이 2가지는 4대 PPV(현 PLE라 명칭)로 발전되기도 했는데 로얄럼블과 서바이버 시리즈다. 로얄럼블은 일정 시간대에 맞춰 등장 선수들이 경기에 참가하는 방식을 가진다. 서바이버 시리즈는 다양하게 진행될 수는 있지만 결국 한 명의 선수가 살아남는 서바이버 형식을 반드시 메인 이벤트로 둔다. 로얄럼블의 시간차 개념과 서바이버 시리즈의 최후의 승자 개념을 섞은 또 하나의 창의적 경기 방식이 바로 엘리미네이션 챔버다.  엘리미네..

Chapter 1 2025. 3. 3. 11:36

‘1945 해방’과 ‘Swan Songs’

20년 전, 무브먼트의 한국힙합 점령은 여전히 회자될 정도로 역사적이었다. 그 역사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인상이 짙은 역사는 맞다. 그 역사는 은지원과 부가 킹즈의 선공으로 시작됐으며 뒤 이어 4번의 무브먼트 2005년 대공습이 이어진다. 부가 킹즈의 바통을 이어 받아 2005년 한국힙합을 다시 점령하기 시작한 무브먼트 뮤지션은 누구였을까?   시점과 음반 타이틀이 절묘했다. 물론 노린 것이겠지만 8월 12일 드렁큰 타이거는 ‘1945 해방’이라는 이름으로 6집을 발매했다. 더욱이 이번 음반이 드렁큰 타이거에게 중요했던 이유는 더 이상 드렁큰 타이거는 힙힙 듀오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드렁큰 타이거는 타이거 JK 한 명이 속한 ‘1인 체제’로 다시 태어났기 때문이다.  무브먼트의 실질적 수장으로서 드렁큰..

Chapter 1 2025. 2. 23. 19:15

‘The 2nd Round’와 ‘The Renaissance’

2005년은 한국힙합계에 있어 상징적이면서도 기억이 짙은 해다. 원인도 알 수 없는 언더와 오버의 나눔이 서서히 허물어지는 기류 속에서 당시 한국힙합을 앞장서서 이끌고 있던 크루의 뮤지션들이 다량으로 음반을 발매했던 해이기 때문이다.  그 크루의 이름은 무브먼트다. 실질적 수장은 드렁큰 타이거였고 그 뒤를 부가 킹즈, 리쌍, 다이나믹 듀오, 에픽하이, TBNY, 은지원 Sean2slow, YDG, 윤미래 등이 모여 있었다. 이들의 인지도만 다 합쳐만 봐도 그야말로 거대 힙합크루였던 것은 맞다. 이들의 교류로 다양한 힙합 음악들이 양산돼 듣는 즐거움도 있었지만 반면 ‘친목질’하냐는 비판도 피할 수는 없었다. 이러한 양면적 평가 속에서 여하튼 2005년 이들의 다량 음반 발매 소식은 분명히 그 양면성 중 전..

Chapter 1 2025. 2. 16. 16:11

셰이머스와 제이 우소

세계 프로레슬링 업계에 있어 WWE가 부동의 1위를 유지할 수 밖에 없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물론 가장 먼저 압도적인 자본력을 제1의 요소라 꼽을 수 있겠지만 뒤 따르는 필수적인 요소가 바로 WWE만의 독특한 경기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경기이자 행사이자 사건인 것이 바로 로얄럼블이다.  로얄럼블의 기본적인 룰은 다음과 같다. 2025년 기준 30명의 선수들이 일정 간격의 시간을 두고 차례로 등장해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경기다. 3단 로프 위로 넘겨져 링 밖의 바닥에 두 발이 닿으면 그 선수는 탈락이다. 30명의 선수들을 한꺼번에 등장한다는 점, 카운트다운을 세면서 등장하기에 어느 선수가 깜짝 등장할지도 모른다는 점, 1년의 한 번 씩 개최된다는 점에서 단 번에 프로레슬링팬들..

Chapter 1 2025. 2. 9. 19:26

‘검은 사제들’과 ‘검은 수녀들’

세계관을 공유한다는 것, 영상예술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다. 영화에서든, TV에서든, 유튜브 채널 간에서든 세계관을 공유한다는 것이 발달하는 영상예술계에서 빈번히 일어나고 있으면서도 발전을 함께 동반하고 있어 긍정적으로 보인다.  세계관을 공유한다는 것, 여러모로 서로에게 득이 될 수 있음이 명확하다. 먼저 만들어진 모 영상예술이 대중적 흥행을 거두었다면 뒤이어 만들어지면서 세계관을 공유하는 영상예술이 전작의 후광을 쉽게 누릴 수 있는 위치적 장점도 있다. 물론 후속작이 기대에 못 미친다면 세계관 공유의 동력을 잃을뿐더러 전작을 망쳤다는 크나큰 혹평을 맞이하겠지만.  2015년과 2025년, 10년의 기간을 두고 동일한 세계관을 공유하는 두 영화가 세상에 존재하게 됐다. 더군다나 그 두 영화는 ..

Chapter 1 2025. 2. 3. 21:08

양동근과 아이유

르네상스란 무엇인가. 이탈리아 중심의 남부 유럽에서 시작돼 중세와는 다른 방향성을 가지고 인간성 해방을 추구하며 고대 그리스와 로마를 복원하기 위한 문화적 변혁 운동을 말한다. 폐쇄적이었던 중세 문화 흐름을 벗어나기 시작한 르네상스 시기 문화는 그야말로 손으로 세기가 힘들 정도로 많은 갈래에서의 문화적 발전이 일어났다.  정말 수많은 분야에서 수많은 인물들이 르네상스 시기를 빛냈고 현재까지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하고 르네상스 그 자체로 남은 인물이 있으니 그가 바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다. 그의 직업을 한정하는 것도 불가능하며 일일이 나열하는 것도 의미가 없을 정도로 정말 다양한 부분에서 업적을 남겼다.  이 말을 하고 싶었다. 21세기 지금은 전문화 시대다. 한 개인에게 여러 분야에..

Chapter 1 2025. 1. 26.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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